1st Zeeny's
심은진
다시 또 내맘을 적시고 또 파랗게 내 맘이 멍들고 내 추억속에서 잠이 들어 사라진 그대만이 저 흩어져 번지는 빛처럼 또 번지고 사라질 모습도 내 기억속에서 점되어 사라질 추억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