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서오세요 여긴 내 마음 한켠이에요 바람 소리에 흔들리는 나뭇잎을 들어요 스르르 잠이들어도 괜찮아요 여기는 나의 숲이니까 어서오세요 여긴 내 작은 보금자리예요 그댈 위해 비워뒀으니 쉬어요 아무도 없는 곳 오직 그대의 것 괜찮아요 여기는 나의 숲 어서 오세요 여긴 내 붉은 소각장이에요 마침 불을 피워뒀으니 태워요 기억도 안나게 작은 상처조차 괜찮아요 여기는 나의 숲 이제 떠나가나요 또 한 번 놀러 오세요 그런 말은 하지말아요 그대도 나의 숲 일부가 되었으니까 괜찮아요 이젠 우리의 숲 이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밤마루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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