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좋은 추억이었다고 하면 정리 못할 것만 같던 마음이 조금은 나아질 것 같았어 괜찮은 척 하고나면 잠깐 잊혀진 것 같아서 당연한 것 같던 하루들이 그리워져도 난 솔직할 수 없어 외면을 해보고 자꾸 지워봐도 어쩔 수 없었어 거짓말 같던 시간이 영원할 것 같았어 그렇게 믿고 싶었어 어쩌면 다시 없을 사랑 같아서 영화같았던 날들이 끝나지 않을 것 같았어 이별이란 말들이 내겐 없을 줄 알았어 그렇게 믿었어 좋은 추억이었다고 하면 조금 생각해도 괜찮을까 가끔은 웃어 볼 수 있을까 늦은 밤 그립던 너를 그려보는 일 해도될까 참 바보같은 말 밖에 할 수 없는데 자꾸 같은 말만 나오잖아 거짓말 같던 시간이 영원할 것 같았어 그렇게 믿고 싶었어 다신 없을 사랑이 다 너라서 거짓말 같던 시간이 돌아올 것만 같아 그렇게 믿고 싶어져 어쩌면 다시 없을 사랑이라서 영화같았던 날들이 끝나지 않기를 바랬어 이별이란 말은 내겐 없을 줄 알았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서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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