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얼마나 왔을까 몸은 떨려오고 적요만이 남은 길에 홀로 뒤를 돌아보니 남겨진 과오뿐 시간은 가고 끝은 돌아오네 이 겨울이 나의 후회를 덮어준다면 난 또 다시 봄을 기다리며 이 길을 걸어갈 텐데 이 겨울이 나의 미련을 감싸준다면 난 또 다시 작은 꿈을 꾸며 이 길과 작별할 텐데 변하지 않는 나의 모습도 사라지지 않는 나의 우울 이 길 가운데 차디찬 바람이 나를 안네 감싸 안네 감싸 안네 감싸 안네 감싸 안네 이 겨울이 나의 후회를 덮어준다면 난 또 다시 봄을 기다리며 이 길을 걸어갈 텐데 이 겨울이 나의 미련을 감싸준다면 난 또 다시 작은 꿈을 꾸며 이 길과 작별할 텐데 또 길을 걸어갈 텐데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뽐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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