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루해가 저물어요 차가운 빈 손을 모은 채 서쪽 창가에 비친 아름다운 세상 그대 한번 느껴본 적 있을까 포근하게 날개접은 작은새 비좁은 품으로 나를 이끌던 이 밤 아름다운 세상 그대 다시 느껴볼 수 있을까 그 곳에 머무는 피곤한 나의 마음 다시 떠오르는 태양에 힘주오 이 생명이 다하는 그 날이 오면 한 줌 흙으로 만나도 좋아요 그 곳에 머무는 피곤한 나의 마음 다시 떠오르는 태양에 힘주오 이 생명이 다하는 그 날이 오면 한 줌 흙으로 만나도 좋아요 노을 지는 언덕위에 홀로 앉으면 벌레우는 하늘 밑은 아름다운곳 그 곳에 머무는 피곤한 나의 마음 다시 떠오르는 태양에 힘주오 이 생명이 다하는 그 날이 오면 한 줌 흙으로 만나도 좋아요 그 곳에 머무는 피곤한 나의 마음 다시 떠오르는 태양에 힘주오 이 생명이 다하는 그 날이 오면 한 줌 흙으로 만나도 좋아요 이 생명이 다하는 그 날이 오면 한 줌 흙으로 만나도 좋아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예민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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