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HERO
안다영
도대체 언제 죽나 몰라 넌 오늘도 쏘아 올린 공은 능멸이 됐고 정의로움으로 곱게 분칠한 두 손이 도대체 언제 썰릴지 몰라 넌 한번 곱게 접어야 했었던 건 아픈 무릎이야 내 심장이 셋 둘 그리고 하나를 외치면 your breathe are on Bloody tar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