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색한 얼굴로 마주 앉은 우리 두 사람 그대 향한 내 맘 고백하는 이 순간 가슴이 떨려요 사랑을 줄 순 없나요 내가 그리 부족한가요 그대 원하는 모습으로 변해 맘에 들고 싶어 좋은 친구를 잃고 싶지 않다는 그 말이 나를 아프게 해도 어쩔 수 없죠 계절이 지나면 잊혀질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는 그 말이 나를 아프게 해도 후횐 없어요 그토록 가슴 시렸던 밤들 우리의 이야기는 여기가 끝인가봐요 하루가 저물고 맞은편 텅빈 자릴 보며 널 떠나보낸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비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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