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문을 나서면 다시는 널 볼 수 없을지도 몰라 잘 모르겠어 너 없는 내일이 떠오르지 않아 다 끝이라고 남겨둘 마음조차 없는 거라 내게 말을 해봐도 잊을 수 없을 것만 같은데 난 널 여전히 내 맘속에 남겨 놓은 채로 기어이 난 애써 날 잡아주던 널 떠나보내고서 소리 없이 외쳐보던 그 날들과 지워지지 않는 너의 모습에 떠밀리듯 사라져가는 하루를 보내 아닐 거라고 몇 번이고 아닐 거라 믿어왔던 너와의 이별까진 견딜 수 없을 것만 같은데 난 널 여전히 내 맘속에 남겨 놓은 채로 기어이 난 애써 날 잡아주던 널 떠나보내고서 소리 없이 외쳐보던 그 날들과 지워지지 않는 너의 모습에 떠밀리듯 사라져가는 하루를 보내 함께 걷던 길 어디선가 날 부르는 너의 목소리 들릴 것만 같아서 뒤돌아 너를 찾다가 나 이대로 너의 모습 다 사라질 때까지 번져버린 길 위에 우두커니 멈춰버린 채로 끝이라고 애써 맘을 돌리려 해도 나아지지 않는 나의 모습에 쓰러지듯 사라져가는 하루를 보내
크레딧
- 아티스트
- 빌리어코스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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