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려운 말들로 쓰여진 온 세상이 조금 어지러울 때 가만히 하늘을 올려다봐 구름 한 점 없는 저 바다를 쉽게 잊혀진 기억도 멀리 사라진 꿈들도 그냥 가볍게 생각해 여기에 멈춰 서서 네 맘속에 그어진 선을 따라 지루한 반복 속에 널 가두지 마 날아가는 새들의 날개처럼 어디든 너의 길이 돼줄 거니까 수많은 고민과 걱정에 한 걸음도 떼기 힘들어질 때 두 눈을 떨군 채 내려다봐 너의 곁에 피어난 꽃들을 한때 사랑한 것들도 소중했었던 마음도 모두 조금씩 변해가 그래도 다 괜찮아 네 맘속에 그어진 선을 따라 지루한 반복 속에 널 가두지 마 날아가는 새들의 날개처럼 어디든 너의 길이 돼줄 거니까 어떤 말도 필요 없어 너에게만 들려오는 말 지금부터 마음껏 날아 새로운 빛을 찾아서 네 맘속에 그어진 선을 따라 지루한 반복 속에 널 가두지 마 날아가는 새들의 날개처럼 어디든 너의 길이 돼줄 거니까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내일은 어김없이 찾아오니까 망설이는 마음에 불을 켜봐 너만의 세상으로 빛날 테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JUNIEL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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