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모두가 잠이 들고 어두운 밤이 오면 노래가 시작되고 닫혀진 막이 열리면 조금은 멀리 보여도 어리석게만 보일지라도 마주보면 알게 되는 꿈이 문득 찾아 오는 것 바래져 잊혀져 버린 채로 끝나버리지 않도록 춤을 춰 음악 소리 들리지 않을 때까지 춤을 춰 손과 발이 이끄는 길을 따라서 춤 춰 환한 빛에 물들어 버릴 때까지 춤을 춰봐 어느샌가 세상이 다 사라질 때까지 모두가 아니라고 가만히 기다리라고 말을 해도 지금은 멀리 보여도 어리게만 보여질 지라도 깨고 나면 지워질 나쁜 꿈이 두렵기는 하지만 바래져 잊혀져 버린 채로 끝나버리지 않도록 춤을 춰 음악 소리 들리지 않을 때까지 춤을 춰 손과 발이 이끄는 길을 따라서 춤 춰 환한 빛에 물들어 버릴 때까지 춤을 춰봐 어느샌가 세상이 다 사라져 버려 멀리 멀리 뛰어봐 더 높이 높이 날아봐 빛나는 조명아래 수많은 사람들이 널 기다려 춤을 춰 춤을 춰 춤을 춰 춤을 춰
크레딧
- 아티스트
- 바른생활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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