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tter
피아노 i
바람이 머릿칼을 스치기만해도 눈물이 나오고, 다 토해낸것 처럼 속이 뻥 뚫려 허무함과 공허함은 말로 표현할수도 없을만큼 쓰리더니, 내가 왜 이렇게 멍청한 짓을하고있을까 자책하고 있을쯤 알겠더라구요, 당신 가고나서야 사랑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