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정말 오랜만이야 넌 변한 게 없구나 웃을 때 눈 감는 건 여전히 예뻐 깔깔거리며 웃는 모습에 미소 짓게 돼 나만 이렇게 시간이 흘렀나 봐 묻고 싶은 말 하고 싶은 말 많았었는데 눈물이 날 것 같아 입술을 얼마나 깨물었는지 그동안 네가 자꾸 생각이 나던 게 미안하다 하면 후련할 줄 알았어 근데 왜 더욱더 내 맘이 아플까 아직도 난 널 잊지 못했나 봐 더 사랑할 걸 더 안아줄걸 후회한다고 계속 썼다 지우다 술잔을 얼마나 기울였는지 그동안 네가 자꾸 생각이 나던 게 미안하다 하면 후련할 줄 알았어 근데 왜 더욱더 내 맘이 아플까 아직도 난 널 잊지 못했나 봐 다신 이런 감정 못 느끼겠지 내 맘속에 깊숙이 기억하며 살게 여름 지나 겨울 지나 시간이 흘러 언젠가 널 보면 웃으며 인사할게 그때까지 조금 더 널 그리워할게 오늘도 다시 내 맘에 담는다 아직도 난 널 잊지 못했나 봐
크레딧
- 아티스트
- 둔둔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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