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쑈
김용임
1. 고요한 내가슴에 나비처럼 날아와서 사랑을 심어놓고 나비처럼 날아간 사람 내가슴에 지울수없는 그리움 주고간 사람 그리운 내사연을 뜬구름아 전해다오 아~아~고요한 내가슴에 나비처럼 날아와서 사랑을 심어놓고 나비처럼 날아간 사람 내가슴에 지울수없는 그리움 주고간 사람 그리운 내사연을 뜬구름아 전해다오 아~ 아~ 사랑은 얄미운 나비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