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버려 멀리 살아있는 생각들 속에 비난을 버려 멀리 정장 입은 신사들의 멋진 인사도 버려 멀리 까먹을 뻔한 아니 차라리 잊어버릴 걸 잃었어 버려 멀리 그 연기에 속아 몽롱해진 내 시간 속 버려 멀리 괜히 지나칠 걸 그랬어 인사 한 마디 속 해석이 늘어난 결과로 오늘을 칠했던 그 펜 속에 잉크는 이득이 없이 낙서로 변해버렸고 내 말들이 하루 이틀 안에 갇혀 다시 먹혀 더운 공기는 과거 속 날 비춰 괜히 추억에 잠겨 상자는 몇 년이 지난 후에도 내용이 가득 담겼어 처음 이곳에 온 환영은 몇 일안에 악몽을 던졌고 그 꿈에서 깬 뒤에 꿈속은 희망에 희망까지 감춰 버려 멀리 살아있는 생각들 속에 비난을 버려 멀리 정장 입은 신사들의 멋진 인사도 버려 멀리 까먹을 뻔한 아니 차라리 잊어버릴 걸 잃었어 버려 멀리 그 연기에 속아 몽롱해진 내 시간 속 Umm 이렇게 하면 전부다 잊어버릴까 봐 무서워 Umm 기억해야 될 답까지 까먹은 순간에는 숨겨줘 Umm 내가 나쁜 건데 지금이 생각보다 즐거워 Umm 괴리감 없는 현실이라 받아들이기엔 아직 좀 버겁고 Umm 합리화 상대는 뭘까 내 이상과 이상 그 사이 버려진 진가를 위한 몸부림 아님 생때인가 변명이 당연시되는 지금을 대신할 일을 찾는 이들을 위한 말도 안 되는 Paradise 찾았다 이상 버려 멀리 살아있는 생각들 속에 비난을 버려 멀리 정장 입은 신사들의 멋진 인사도 버려 멀리 까먹을 뻔한 아니 차라리 잊어버릴 걸 잃었어 버려 멀리 그 연기에 속아 몽롱해진 내 시간 속 버려 멀리 살아있는 생각들 속에 비난을 버려 멀리 정장 입은 신사들의 멋진 인사도 버려 멀리 까먹을 뻔한 아니 차라리 잊어버릴 걸 잃었어 버려 멀리 그 연기에 속아 몽롱해진 내 시간 속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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