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해님이 방긋 웃는 그냥 보냄 안되는 날 어쩜 좋은 일이 예쁜 애들 많다는 그 동네에 나도 한껏 멋부리고 갔어 아니 이게 왠일이야 다들 저마다 개성에 스타일 넘 멋져서 난 비참해져 왜 나 혼자서만 진화가 덜된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것일까 와 속상해 혼란스러워 잡지책도 뒤적거리고 우리반 모델 지망생 한테도 물어봤지만 그 아이의 한마디 넌 안돼 얼마나 신경 씀 저렇게 멋지게 변신할 수가 있는지 생긴대로만 살아야 할지 왜 나 혼자서만 진화가 덜된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것일까 와 속상해 혼란스러워 그렇지만 내 남자친구 니가 제일 이쁘다고 해 하지만 그게 어디 그래 나도 나만의 개성을 찾고싶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소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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