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진짜 여태 너무도 난 져왔어 그래서 내 꽃이 더욱 아름다워 blossom 버킷 리스트에 난 줄을 그었어 하나둘씩 이뤄가 난 커져 마치 스타벅스 그때 그 회사 대표는 날 놓쳤어 이제와서 후회하는 표정은 넘 벙쪄 어케 됐냐고 그때 나를 깔보던 얘는 이미 내가 지난달에 ㅈ발랐어 피난 발에 후시딘을 바르던 얘는 이제 없어 남은 흉터들을 돈으로 감아 식당에서 호식이나 나르던 걔는 이제 먹어 밥을 사임으로 내엄마를 봐봐 내 동생은 걱정하지 마 내가 너를 나처럼 크게 하기 싫어서 벌었단 말이야 은퇴 시켜야 해 울 아빠 미안해 나 이제서야 깨달았어 가장의 무게를 말이야 어케 더 표현해 말로 나 겪었던 과거를 말이야 될수만 있다면 영혼이 뭐야 난 심장도 팔아 20으로 버텼던 달 이제 20으론 내 하루를 못사 너넨 ** 거기 남아 매일 아침 다짐했던 난 이제 다른 날을 살아 아마 아름다운 나날들을 말이야 안녕 이 말이 너무 하고싶었거든 부자 새끼들에게 yeah 반년 딱 반년 전에 나는 공사장에 출근했어 거의 매일 yeah *** 들이 너무 많아 이제 주위에서 내 과거를 캐내 장면 그 매 순간을 전부 기억해내 나는 머리에 새겼네 내 머리속엔 지우개가 없어 그래서 나는 못 고쳐 내 성격 여전해 난 두려운게 없어 죽는다 해도 된다하면 전설 이미 그때 나에게 넌 졌어 니 가사에서 거짓들을 쓴 순간 이 재능을 받았어 난 한순간 애낸 말해 레드레인 만났다메 악마
크레딧
- 아티스트
- Rredrain (레드레인)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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