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ingginyu (밍기뉴), Jaw (죠)
철 좀 들어 말 못 할 일들은 무척 많아요 돌아보면 별일도 아닌데 뭐가 그렇게 힘이 들었을까요 이미 지친 난 울고 이미 지친 난 웃고 그때의 난 뭐가 그리도 싫었을까요 이미 지쳐 난 울고 이미 지쳐도 웃고 지금의 난 도대체 뭘 원하는 걸까요 나 잘하고 있는 걸까 도망갈 곳도 없이 돌아갈 곳도 없는데 더 웃을 힘도 없는데 나 잘하고 있는 걸까 도망갈 곳도 없이 돌아갈 곳도 없는데 더 울고 싶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