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피다만 그 꽃잎 되어서 시들어 버릴지라도 피우려 피우려던 그 꽃잎만이 활짝 피울수 있네 오늘을 기다린 우리의 멀고 먼 지난 날들 반쪽이 반쪽을 만나서 완전한 하나 이루었네 이젠 우리 아버지의 따뜻한 냄새 맡아 볼 수 있게 되었고 우리 어머니 생전에 고향 가실 수 있게 되었네 에헤라 데헤라 에헤라 우리들은 하나로세 에헤라 데헤라 에헤라 우리들은 하나로세 삼천리와 금수강산에 무궁화 꽃 활짝 피었네 이제야 우리가 내일을 얘기할 수 있게 되었네 할아버지 할머니 온 가족들이 함께 모인 평화의 밤 이젠 더 이상 그 무엇도 우릴 갈라 놓지 못해 에헤라 데헤라 에헤라 우리들은 하나로세 에헤라 데헤라 에헤라 우리들은 하나로세 오늘을 기다린 우리의 멀고 먼 지난 날들 반쪽이 반쪽을 만나서 완전한 하나 이루었네 이젠 우리 아버지의 따뜻한 냄새 맡아 볼 수 있게 되었고 우리 어머니 생전에 고향 가실 수 있게 되었네 에헤라 데헤라 에헤라 우리들은 하나로세 에헤라 데헤라 에헤라 우리들은 하나로세 얼마나 기다렸나 오늘 이 순간 영원하라 평화여 이 땅위에 얼마나 기다렸나 오늘 이 순간 영원하라 평화여 이 땅위에
크레딧
- 아티스트
- 강산에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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