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를 생각할 때면 내 마음에 꽃이 피어요 이름도 모를 예쁜 꽃들이 모두 곳곳에 피어 나를 반겨주네요 그대를 생각할 때면 내 마음에 햇살이 내려 계절이 녹은 거리 곳곳들마다 언제나 그대의 온기가 따스히 남아있죠 꽃 보다 활짝 핀 그 미소는 내 마음을 향기로 채워주네 시원한 바람이 불어 날 숨 쉬게 해 빗속을 헤매던 날들은 사라져가고 햇살처럼 그대 내게 오네요 그대를 생각할 때면 내 마음에 별이 뜨네요 깊은 밤 은하수를 건너 꿈으로 들어가 그대의 두 눈에 입 맞춰 주고 싶어 별 보다 반짝이는 눈빛은 내 마음을 환하게 비춰주네 신비한 밤하늘 속을 날아올라요 꿈속을 헤매던 밤들은 사라져가고 빛이 되어 그대 내게 오네요 어둠이 내려도 그대여 꼭 잡은 두 손 절대 놓지 말아요 달뜨는 그대의 목소리는 내 마음을 노래로 채워주네 은은한 종소리마저 들려오는 듯 해 빗속을 헤매던 날들은 사라져가고 햇살처럼 그대 내게 오네요 햇살처럼 그대 내게 오네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도시남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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