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걸음 걸이 난 이미 널 잊었으니 혼자서 멀리 어디서부터 꺾인건지 모른 체 텅빈 거리 조용한 평일 한숨이 섞인 몇일을 보내네 이 얽힌 선이 향하는 곳엔 노래 봄엔 놀래 변하는 시간 속에 내 열쇠를 쥐어 손에 거짓말 이라도 해줘 믿지 못할 일이 얌전히 제자리로 돌아가있길 나는 널 배울래 아니 사랑으로 채울게 내면의 깊이가 깊은 너는 내 빛을 네가 내 우주가 되어줄래 그럼 나는 네게 달이 되어줄 수 있어 내 안엔 커다란 꿈 있어 널 일렁이게 할 수 있어 넌 나의 많은 것 이상의 밝은 별 난 눈을 감은 널 깨지않게 안을거야 꿨지 꿈 언제인가 널 빛내줄 생각 꿈의 나침반이 가리킨 방향만을 따라 달리기 해온지 어느덧 몇년이 그래 참 많이도 걸렸지만 멀리 가지 않았으면 해 난 볕이 드는 곳에 난 볕이 드는 곳에 넌 달이 뜨는 곳에 넌 달이 뜨는 곳에
크레딧
- 아티스트
- Osshun Gum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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