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도무지 셀 수 없는 숫자의 혼자인 하루를 살아오면서 인간이 사랑을 시작할 때 비로소 그의 삶이 시작된다는 말을 믿지않던 나에게도 이런 기적이 찾아오다니 내 인생이 성경책이라면 나는 지금 창세기에 있어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없고 오직 그대와 나 작은 사과나무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아름답고 새로운 세상 가슴이 터질 것 같아 그대와 함께라면 하늘을 날을 것 같아 그대 손을 잡으면 놀라움 즐거움 설레임 뭉클함 그리고 지금의 모든 시간 잊게 해주는 잠이 올 것 같은 안도감 사랑은 평화 사랑은 행복 사랑은 기쁨 사랑은 용기 모든 것에 대한 대답이야 때론 두렵기도 때론 아프기도 그러나 눈앞에 펼쳐진 아름답고 새로운 세상 가슴이 터질 것 같아 그대와 함께라면 하늘을 날을 것 같아 그대 손을 잡으면 놀라움 즐거움 설레임 뭉클함 그리고 지금의 모든 시간 잊게해주는 잠이 올 것 같은 안도감 가슴이 터질 것 같아 그대와 함께라면 하늘을 날을 것 같아 그대 손을 잡으면 놀라움 즐거움 설레임 뭉클함 그리고 지금의 모든 시간 잊게해주는 잠이 올 것 같은 안도감 가슴이 터질 것 같아 그대와 함께라면 하늘을 날을 것 같아 그대 손을 잡으면
크레딧
- 아티스트
- 봄여름가을겨울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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