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리 집은 저기 멀리 스물 한평 짜리 4층 걸어 no lift 읍내 리 부둣가 바다는 10분 거리 방이 한개라 동생 방은 없었네 아무것도 모를 때 내게 엄마 sayin' 그때 했던 말은 절대 보증 서지 말라던 얘기 알고 보니 2명인줄 알았던 아빠 친가 삼촌은 3명이었지 보일러 비가 아까워서 온수를 끓여 그걸로 샤워했었던 매일 대형마트 가는 날은 monthly 한 시간 차를 타고 가서 shoppin' holic 근데 나는 잘 몰랐지 우리 집이 어떤지 그래도 love it 행복했던 섬에 살던 그때가 shit 지겹도록 바다 놀러 갔네 많이 그래서 이해할 수 없네 서울 친구 말이 교수 의사라는 부모님 밑 걔들 삶이 허나 원망없지 나의 수저 꿈이였던 서울 다음은 말해 to world 그래 나는 잘 몰랐지 세상 밖엔 우리와는 다른 삶이 철이 너무 없이 내 엄마 아빠와 살던 행복이란 집에서 부끄러움도 잘 몰랐지 엄마가 친구 초대 말라던 집같이 철이 너무 없이 내 엄마 아빠와 살던 행복이란 집에서 우리 집은 저기 멀리 스물 한평 짜리 4층 걸어 no lift 읍내 리 부둣가 바다는 10분 거리 방이 한개라 동생 방은 없었네 아무것도 모를 때 내게 엄마 sayin' 그때 했던 말은 절대 보증 서지 말라던 얘기 알고 보니 2명인줄 알았던 아빠 친가 삼촌은 3명이었지
크레딧
- 아티스트
- NUMERO (누메로)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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