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를 떠나가 미안하다며 혼자 말하듯 꺼낸 말들 사랑보다 긴 그리움이 되고 싶다고 헤어지자고 말하는 거니 아무 준비 못한 난 어떻게 해야 되겠니 이별 한다는 건 살아 그 끝이 아니라 왜 이렇게 갑자기 오는지 널 처음 만날 날처럼 너를 알고서 너를 안고서 꿈을 꾸듯이 지낸 날들 추억으로만 가슴속에 담아두라고 어둠뿐이던 나의 삶 속에 환한 빛으로 넌 찾아와서 사랑이란 걸 다시 한번 믿게 해놓고 헤어지자고 말하는 거니 아무 준비 못한 난 어떻게 해야 되겠니 이별 한다는 건 살아 그 끝이 아니라 왜 이렇게 갑자기 오는지 널 처음 만날 날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윤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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