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번 장면은 니가 웃는다 첨으로 내게 고백한 순간 내 두 눈에 비친 너의 모습은 하얗게 웃던 아이 같았어 또 다른 장면이 떠오른다 한참을 서로 웃던 그날이 그런데 다음 장면 뭔가 이상해 왠지 니가 나를 떠난 것 같아 햇살이 나를 비추면 난 너무 서글퍼 눈물이 흘러 아픈 그날 같아서 영화처럼 그때로 되돌릴 수 있다면 마지막 장면은 서로 웃으며 끝날 텐데 잘 지내는지 궁금할 때면 가끔씩 너의 일상을 보지 내가 없이 왠지 행복해 보여 그럴 땐 나도 모를 한숨만 나와 햇살이 나를 비추면 난 너무 서글퍼 니가 없이는 나는 의미가 없어 영화처럼 그때로 되돌릴 수 있다면 해볼 수 있는 건 모두 다 해봤었을 텐데 아무 의미가 없는 낮과 밤만 계속되는데 어떡해야 해 모든 게 설레였었던 우리의 시간이 다시 처음처럼 마치 없던 것처럼 하나씩 또 하나씩 사라져가고 있어 빈 공간이 되어버린 오늘은 정말 안녕
크레딧
- 아티스트
- 서제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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