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가요무대 옛노래 애창곡 1, 2)
김용빈
소리쳐 불렀네 이 가슴 터지도록 별을 보고 탄식하며 그 이름 나는 불렀네 쓸쓸한 거리에서 외로운 타향에서 옛사랑을 찾으면서 그 이름 나는 불렀네 통곡을 했었다 웃어도 보았다 달을 보고 원망하며 애타게 나는 불렀네 그 사람이 떠난 거리 헤어진 사거리에 옛사랑을 찿으면서 그 이름 나는 불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