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추억이라고 말해버렸죠 그래야 잊을것만 같았으니까 다시 웃어야 했고 다시 살아왔지만 오늘은 이렇게 눈물이 나네요 왜 붙잡지도 못한 바보였는지 후회해도 다 소용 없지만 그땐 너무 어렸어요 바보 같았죠 허나 돌이킬 수 없는데 새하얗게 날 가려줄 옷을 입고서 이제는 그대를 정말 잊어요 왜 붙잡지도 못한 바보였는지 후회해도 다 소용 없지만 그땐 너무 어렸어요 바보 같았죠 허나 돌이킬 수 없는데 새하얗게 날 가려줄 옷을 입고서 이제는 그대를 정말 잊어요 잊어야만 하겠죠 알고 있나요 후회하고 있다는걸 보고싶은 마음조차 떨쳐야겠죠 나 행복해야 하니까 그 누구도 모를 눈물 실컷 울고서 오늘로 그대를 떠나겠지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리아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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