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40주년 기념 콘서트 - The History 킬리만자로의 표범
조용필
바람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 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반주)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 숨이 나는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