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찬란하게 빛났던 나를 지켜주었던 이제 그 빛은 바래지고 서서히 잊혀졌네 많은 날이 지나고 어둠에 무뎌질 때 즈음 이제 더 이상 울지 않던 그 소녀의 가슴에 아득히 멀리 반짝하고 빛이 일렁였다네 잠시 잊었던 그 빛이 이제야 닿았네 사무치는 찬란한 그 빛에 눈물방울이 맺히네 아름답게 반짝이네 따스한 별을 품고 가만히 눈을 감아 여울진 가슴엔 다시 한 번 그리움이 스쳐가네 더욱 선명히 반짝하고 아름답게 빛나네 두 손 꼭 모아 그 빛에 소망을 말하네 나 언젠가 당신을 만나면 나 그대의 빛이되리 따스하게 안아주리
크레딧
- 아티스트
- 여름스웨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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