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이 부신 햇살도 설레이는 바람도 그대 없는 아침이라면 내겐 의미가 없죠 저기 흘러가는 구름처럼 잠시 스쳐가는 바람처럼 그런 사랑이 아닌 그대를 믿어요 왜 나를 이렇게 기다리게 만드시나요 그대 그 눈빛 그대 그 얼굴 이미 사랑인걸 아는데 더 이상 태울 가슴조차 내겐 남아 있지 않아요 깊은 외로움에 병든 내 가슴 오직 그대만 내 맘 고칠 수 있네요 모든 것을 가져도 다 부질 없는 일이죠 사랑 없이 살수 없기에 그대 필요한 거죠 저기 흘러가는 구름처럼 잠시 스쳐가는 바람처럼 그런 사랑이 아닌 그대를 믿어요 모른 척 눈을 감아도 내 심장은 속일 수 없죠 불치병인지 나의 두 눈은 그대 밖에 볼 수가 없죠 세상에 오직 단 한 사람 그대밖에 담을 수 없는 아픈 가슴으로 살아갈 할 나는 사랑이라는 깊은 병에 걸린 거죠 어제도 오늘밤에도 점점 지쳐가지만 난 그대라는 꿈이 있기에 숨쉴 수 있는 거죠 이게 나의 운명이라는걸 느껴요 알아요 나의 첫사랑 그댄 마지막 사랑이죠 불치병인지 나의 두 눈은 그대 밖에 볼 수가 없죠 세상에 오직 단 한 사람 그대밖에 담을 수 없는 아픈 가슴으로 살아갈 나는 사랑이라는 깊은 병에 걸린 거죠
크레딧
- 아티스트
- 미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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