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렇게 믿었던 사랑이 그렇게 알았던 사랑이 이제와서 아니라고 그만두라 한다면 더 이상 살 수 없기에 살아갈 이유 잃기에 그저 그의 뒤에 늘 서있어 그의 등은 차갑다 지겨운 그림을 떼어내듯 날 밀어내는 그대 그대 그대 이름에도 아프다 그 누구보다도 그대를 그 누구보다 더 그대를 사랑한 나의 그 사랑을 알지 못한 그대를 탓해보지만 그건 사랑이 아냐 그건 사랑을 넘어선 외로움 그 끝 뒤에 늘 서있어 그의 뒤에 늘 서있어 그의 등은 차갑다 그의 등은 차갑다 그 누구보다도 그대를 그 누구보다 더 그대를 사랑한 나의 그 사랑을 알아주길 원하는 나를 잊지마 그의 뒤에 늘 서있는 그저 뒤에 늘 서있는 내겐 그의 등은 차갑다 그의 등은 차갑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러블리벗 (Lovelybut)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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