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외로움 속에서 헤엄치던 소년 목이 메여와도 토해내던 글씨 우리가 만나서 우리가 되었고 삶이란 글들이 이젠 꿈을 보며 짖던 그 소년에 물어 우리란 글은 어떤 색깔인가 그의 대답 속에 비춰진 그들의 웃는 얼굴 선명한 미래보단 어둠이 어울려 우린 그 자리 불빛이 될 테니 우리 있던 곳은 조금 따스할 테니 우리란 글자가 너무나 따스해서 상처 속에 숨쉬어도 웃으며 흐를 거야 그대들을 만나 내가 숨을 쉬었고 회색빛 세상을 함께 걸어준 너 꿈을 보며 짖던 그 소년에 물어 우리란 글은 어떤 색깔인가 그의 대답 속에 비춰진 그들의 웃는 얼굴 선명한 미래보단 어둠이 어울려 우린 그 자리 불빛이 될 테니 우리 있던 곳은 조금 따스할 테니
크레딧
- 아티스트
- 달담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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