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코트깃 속에 스치는 겨울 바람은 술에 취한 그대의 외로운 그림자 사람들 모두 한번씩 지나가버린 그 길속을 생각없이 갈수 없는 그 마음 알아 이 세상 영원한 나그네 처럼 가난한 시인의 고독한 노래처럼 가슴으로 외치는 이름없는 방황은 잡히지 않는 세월 무너져 버린 꿈 누군가 그대 손길을 잡아 주지만 지난날의 아픔은 지울수 없겠지 이제는 홀로 가야할 낮선 시간과 사랑은 한켤레의 구두속에 남아 있겠지 이 세상 영원한 나그네 처럼 가난한 시인의 고독한 노래처럼 가슴으로 외치는 이름없는 방황은 잡히지 않는 세월 무너져 버린 꿈 누군가 그대 손길을 잡아 주지만 지난날의 아픔은 지울수 없겠지 이제는 홀로 가야할 낮선 시간과 사랑은 한켤레의 구두속에 남아 있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상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