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매일 아침에 잠을 설친 그대보다 먼저 그댈 바라보네 사무치도록 아름답게 그대 몸짓 속에 빛을 적셔주고파 나의 이름을 있게 해 준 나의 그대가 운명도 아닌 나의 선택이었으니 날이 갈수록 다가오기만 할 나의 이별 견뎌낼 수 있을까 내가 시들어 어둠 속의 흙이 된 뒤에도 그대에게 내가 남아있을까 그대에겐 아직 많은 내가 살아있으니 매일 아침에 잠을 설치듯 아쉬운 그대 내게 부족한 지금 하루동안에 그댈 사랑하는 죄일까 시간이 가도 나는 이별을 믿지 않아 매일 아침에 잠을 설치듯 아쉬운 그대
크레딧
- 아티스트
- 루시드폴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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