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힘이 없이 떨어지는 발걸음 걷다 보니 어느새 어둠 속으로 날 밀어낸 손길들이 스치고 지나 갈 때 쓸쓸하게 허공 속에 내 딛네 소리 내 미친 듯이 울어도 본다 서러운 내 맘을 담아 외친다 더 크게 좀 더 크게 하늘에 닿을 듯 외쳐봐 아무도 없는 이 곳이 정말 싫다 돌아 갈수 없는 그 때가 그립다 무거운 내 발걸음이 간다 저 먼 곳으로 날 위해 밝혀 주는 찬란한 태양 그 빛을 따라서 나도 걷는다 웃음 내게 지어 주신 그댄 빛이고 희망이여 날 잡은 두 손 절대 잊지 않으리 그대 가는 길 나 함께 다니길 나는 원해 당신 미소를 님의 손길을
크레딧
- 아티스트
- 김경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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