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 생각없이 하루를 보냈어 그대를 마치 다 잊은것처럼 누군가 니 소식을 전할 때면 괜찮은 척을 했어 어떻게 잊겠니 너를 지울수 있겠니 사랑 하나로만 가득찼던 내 맘 너도 그랬었잖아 날 많이 사랑했잖아 우리 고작 이것밖에 안되는거니 적막하기만한 내 방에 서 있어 숨이 막힐듯한 답답한 기분 오늘따라 더그래 두근대는 심장 소리가 들려 어떻게 잊겠니 너를 지울수 있겠니 사랑 하나로만 가득찼던 내 맘 너도 그랬었잖아 날 많이 사랑했잖아 우리 고작 이것밖에 안되는거니 나는 아직도 니 목소리를 들으면 내 마음이 다 무너져 아직 사랑하나봐 어떻게 잊겠니 너를 지울수 있겠니 사랑 하나로만 가득찼던 내 맘 너도 그랬었잖아 날 많이 사랑했잖아 우리 고작 이것밖에 안되는거니
크레딧
- 아티스트
- 란 (RA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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