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하얀 꽃눈들이 세상을 덮을 때 운명처럼 우린 만나게 됐고 눈이 마주쳤던 그 순간에 깊은 떨림을 여전히 난 기억합니다 한걸음 두 걸음 그댈 마주하는 길 그 길 위에서 두 손을 잡고서 바보같이 사랑 따윈 몰랐던 철부지가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하루하룰 살아갑니다 그대를 만나서 그대만 알아서 난 매일이 난 매일이 눈이 부신 봄날 세월이 변해도 세상이 변해도 아름다운 사람아 너로 인해 내 삶은 매일이 봄 언젠가 저 멀리 작은 별에서 다시 만나게 돼도 나는 그대만 보겠소 그대만을 사랑하고 사랑하오 그대를 만나서 그대만 알아서 난 매일이 난 매일이 눈이 부신 봄날 세월이 변해도 세상이 변해도 아름다운 사람아 너로 인해 내 삶은 너로 인해 내 삶은 매일이 봄
크레딧
- 아티스트
- 견우 (Kyunwoo)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