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쩌면 너는 그리 사랑스럽니 날 보며 방긋웃는 얼굴은 정말 기적인걸 텅빈양철 몸안에 따뜻한 심장 겁이 많은 내게 용기가 되었지 너는 선물이야 생각해봐 그 무엇보다 작았던 너인데 지금은 나무처럼 이 만큼이나 자랐지 맑은 눈에 담긴 이야긴 내게 꿈을 가져와 씨앗을 뿌리듯 패인 마음 골에 사랑을 심었지 생각해봐 그 무엇보다 작았던 너인데 지금은 나무처럼 이 만큼이나 자랐지 생각해봐 그 무엇보다 작았던 너인데 지금은 나무처럼 이 만큼이나 자랐지 어쩌면 너는 그리 사랑스럽니
크레딧
- 아티스트
- 홈메이드레코딩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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