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을 찾는 시간
바이준
어디서 부터 날아 오는건지 알 수 없는 이 눈꽃은... 아마도 사랑이라는 먼 곳을 떠나 이별이라는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곳에 내려앉아 눈물로 녹아져 세상을 바라보는 작은..아주 작은 밤하늘에 별처럼...흐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