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손으로 지울 수 없는 순간들이 어느새 내가 가진 전부가 되어서 내 의지완 상관없이 널 떠올리는 내가 얼마나 미운지 알긴 알까 나는 아직도 너에게 사랑이 남아 있다고 믿고 있어 내 이름을 불러봐도 아무렇지 않을 리 없어 그렇잖아 난 너 없인 안되는걸 사실 이미 답은 나와 있더라구 넘을 래야 넘을 수 없는 벽이 겹겹이 쌓여가고 그 속에 머물러 널 세어보다 지치길 반복해 나는 아직도 너에게 사랑이 남아 있다고 믿고 있어 내 이름을 불러봐도 아무렇지 않을 리 없어 그렇잖아 난 너 없인 안되는걸 네가 아니면은 안돼 너 없인 다 의미 없어 이렇게 라도 네게 빌어볼게 나는 아직도 널 사랑해 욕심을 부려서라도 널 잡고 싶어 내 이름을 불러 봐도 아무렇지 않을 리 없어 나도 네게 사랑을 주고 싶어 제발 한번만 믿어줘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영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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