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Oh 얼마 남지 않은 길에 불을 켜줄게 Oh 잠깐이나마 그 기억을 비춰줄래 The light is alone Blight sunshine is gone Oh 추억이라 불리기를 바래 정 주제에 그래 정 주에 뭘 바라는지도 주제넘는 생각일지도 모른다는 너의 눈치로 모든 꿈을 벗어던지고 다시 올라가려고 해 날 잠시만 가려줄래 내가 사라지면 오해와 함께 따라오기로 약속해 Uh uh 아직은 사이가 어색해 Uh uh 풀리지 않을 분위기 때문에 여전히 모른척하고 넘기는 넌 내가 풀어나갈 숙제에 짐을 더하는 걸 Umm Umm No way 어딜 가도 요즘은 예전 같지 못해 넌 왜 아직도 날 계속 피하는데 편해질 때도 된 것 같은데 나는 왜 그래 긴장했나 봐 말도 못 하고 계속 멍해 길지 않을 거야 이 공백 안에 적혀야 될 글자들은 투명해 보이지 않는 편지라도 넣어줘 주머니에 생각날 때마다 펼쳐 읽어줘 몰래 Oh 얼마 남지 않은 길에 불을 켜줄게 Oh 잠깐이나마 그 기억을 비춰줄래 The light is alone Blight sunshine is gone Oh 추억이라 불리기를 바래 정 주제에 Light Light Light Light Light Light Light Light Lie Lie Lie Lie Lie Lie Lie Lie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지금 내 얘기 들어줄래 기억에 불을 더 피워 밝히게 피하지 말아 줘 내가 갈 때 다른 이유 없어 멀어지기 싫은데 손이 닿지 않아 이제 No Oh 이런 상태 풀어줘 Yeah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끝내고 싶어 지금 상태 좋은 친구도 될 수 있는데 마음을 열어줘 나한테 지나간 버스인 걸 아는데 가벼워 이미 떠버릴 수 있지 우리의 얘기 끝나지는 말길 고집은 없어 편하게 말하길 바라는데 넌 그렇지 못하지 억지로 잡은 사이 내가 놓으면 끝나지 달라진 일상 적응이 안 돼 난 Light 우리 우리 추억을 밝혀 기억 속에 나를 가둬 멀어지는 우리 간격 더 떨어지지 마 길지 않을 거야 이 공백 안에 적혀야 될 글자들은 투명해 보이지 않는 편지라도 넣어줘 주머니에 생각날 때마다 펼쳐 읽어줘 몰래 Oh 얼마 남지 않은 길에 불을 켜줄게 Oh 잠깐이나마 그 기억을 비춰줄래 The light is alone Blight sunshine is gone Oh 추억이라 불리기를 바래 정 주제에 Light Light Light Light Light Light Light Light Lie Lie Lie Lie Lie Lie Lie Lie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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