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말 하지마 말하지 않아도 알 수가 있는데 가슴이 아프잖아 이것이 우리의 운명인 거라면 어쩔 수 없잖아 잊어야지 가지마 내곁에 다가와 차가운 어둠이 우리를 감싸는데 이렇게 보내야 하기엔 내 가슴 찢어지잖아 사랑의 아픔이 너무나 크지만 지나간 내 사랑 후횐없어 돌아서 떠나는 내 사랑 더 이상 웃음을 보이려 하지는 마 난 알아 떨리는 어깨에 감춰진 너의 슬픔을 돌아서 떠나는 내 사랑 더 이상 웃음을 보이려 하지는 마 난 알아 떨리는 어깨에 감춰진 너의 슬픔을
크레딧
- 아티스트
- 도원경 (김성혜)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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