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I'm back in my stu 돈 되는 작업을 내림차순 100년이 지나도 남겠지 antique 가구처럼 물론 그 넘어까지도 난 벌어 hol'up 일단 조금만 더 고생해 보고 알바비 모아 믹싱비로 털어 낭비 아냐 쌓아가지 점점 평생을 연금처럼 영원히 남아 내 20대는 살아있어 너의 귀밑에 나도 가끔 너무 신기해 음악은 내게 축복이자 일이네 젖비린내 나던 시절은 gone 물론 그때 머물러 있는 애들도 있지 아마추어 한국어로는 비전문적 대다수는 떠났고 몇몇은 굶어 한두 명 정도는 페스티벌에 올라가고 자본에 눈떠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가끔 그리워 너의 순수도 어쩌면 다시 못 돌아올 수도 아직은 괜찮아 때가 탔지만 풀어내 구속 1, 2년 지날수록 느는 핑계 꿈꾸는 건 철없는 거지 이제 쪽팔려서 못 끼어 친척 모임에 동시에 내 음악에 위로받았다는 DM That's my life 이게 내 청춘을 여기에 기록한 대가야 just crump 뒤는 안 돌아봐 오로지 go 자칫 잘못하면 떨어질 걸 그래도 안 변해 여전히 crump 앞에 벽 부실 땐 crump 앞에 벽 부실 땐 crump 앞에 벽 부실 땐 crump 앞에 벽 부실 땐 crump 나를 똑바로 보는 것은 어려워 생각보다 작아 보여서 순수한 맘으로 걸었던 여긴 너무나도 더러워 밑창 까지도록 밟았던 무대 이젠 거의 맨발이 됐어도 새 신 한번 신겨 준 적이 없네 you better know 그걸 다 견딘 이들이 내 동료 버티고 바짝 올라 돈독 참아내 고통 길이 안 보여도 더 올려 속도 후발주자들이 따라와 직접 깔아주지 아스팔트 꼰대들 밥그릇만 챙기고 멋지게 하더라고 말씀만은 절대 안 따라가 난 귀감 돼 누구처럼 안 해 창피하게 멋없는 애들이 반 이상 돼 하지만 나만은 남아 진짜 다 몇 년 안에 사라진다 너넨 평생을 살아 찐따 걔네 커리어에 점 찍어버려 달마시안 다시 back in my stu 갖지 책임감을 벽에 가로막힌 적은 많아도 가본적 없어 내리막은 귀 터지게 볼륨 키워 스피커 앞에 벽은 싱거워 열여섯 마디로 인생을 switch up just crump 뒤는 안 돌아봐 오로지 go 자칫 잘못하면 떨어질 걸 그래도 안 변해 여전히 crump 앞에 벽 부실 땐 crump 앞에 벽 부실 땐 crump 앞에 벽 부실 땐 crump 앞에 벽 부실 땐 crump 뒤는 안 돌아봐 오로지 go 자칫 잘못하면 떨어질 걸 그래도 안 변해 여전히 crump 앞에 벽 부실 땐 crump 앞에 벽 부실 땐 crump 앞에 벽 부실 땐 crump 앞에 벽 부실 땐 crump
크레딧
- 아티스트
- 전현재, Deep Rooted Tree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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