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잘 지내는지 환히 웃는 미소도 예전 그대로인지 난 그럭저럭 네가 없는 빈자리를 잊어보려 노력해 우리 조금만 더 사랑했다면 내가 조금만 더 아껴주고 사랑해 줄걸 여전히 난 이별을 마주할 수 없어 하루 종일 널 꺼내어 봐 보고 싶다 다 그리웠어 너와 했던 모든 게 이젠 할 수 없지만 결국 이별 앞에 남이 되어버린 우리 오늘따라 더 그리워 우리 조금만 더 사랑했다면 내가 조금만 더 아껴주고 사랑해 줄걸 여전히 난 이별을 마주할 수 없어 하루 종일 널 꺼내어 봐 하루하루 지나가면 더 커져가는 널 향한 마음이 또 추억이 머릿속을 어지럽혀 이제 그만해야 하는데 널 그리워하는 것조차 멈출 수가 없어 조금만 더 사랑했다면 내가 조금만 더 아껴주고 사랑해 줄걸 여전히 난 이별을 마주할 수 없어 매일같이 널 그리워해 보고 싶다 보고 싶다
크레딧
- 아티스트
- 태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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