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딛는다 가벼운 한 걸음의 발 걸어간다 오래된 한숨을 매고 이 내 앞에 어떤 큰 산이 막아선 데도 이 내 앞에 어떤 비바람이 몰아친대도 걸어간다 수 없이 또 죽이고 죽였던 나 왜 나는 날 향해 칼을 갈았나 이 내 앞에 어떤 큰 산이 막아선 데도 이 내 앞에 어떤 비바람이 몰아친대도 걸어간다 부서진 얼굴의 조각을 들어라 잡은 손아귀 피로 물들어가 나는 살아가 네 앞에 나타나 이제야 이 칼날이 이제야 이 칼날이 이제야 이 칼날이 이제야 이 칼날이 제 자리를 찾았네 어허 어허야 어허 어허야 어허 어허야 어허 어허야 이제야 이 칼날이 이제야 이 칼날이 이제야 이 칼날이 이제야 이 칼날이 이제야 이 칼날이 이제야 이 칼날이 이제야 이 칼날이 이제야 이 칼날이
크레딧
- 아티스트
- 쓰다 (Xeuda)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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