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작은 몸 짓하나 기대하지 않아 흐린 두 눈은 나른한 오후 그렇게 난 작은 새 아무렇지 않아 젖어버린 비상도 이대로 잠시 버려지면 돼 그렇게 난 작은 새 I don't wanna cry 난 그렇게 오랜 몸부림마저 머물 곳 없는 상상속에 묻혀버리고 말았나 흐느끼던 날개로 흐린 눈을 가린채 버려주기만을 바라는 작은 새처럼 우우우 작은 몸 짓하나 기대하지 않아 흐린 두 눈은 나른한 오후 그렇게 난 작은 새 I don't wanna cry 난 그렇게 오랜 몸부림마저 머물 곳 없는 상상속에 묻혀버리고 말았나 흐느끼던 날개로 흐린 눈을 가린채 버려주기만을 바라는 작은 새처럼 우우우
크레딧
- 아티스트
- 더더 (THETHE)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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