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늘 같은 자리에 너와 앉던 곳 혹시라도 네가 탈지 몰라 한참 밖을 보다가 네 모습에 눈 비비면 텅 빈 거리 뿐야 아직 거기에 있을까 너는 그날 그 시간 속에 남아 있을까 잘할 수 있다고 잘 해낼 거라고 그 겨울 내 곁에 힘이 되던 그 애가 있죠 모든 게 너라서 잘할 수 있어 난 언젠간 너에게 힘이 돼줄 그날을 위해 난 난 아직 여기에 살고 있었어 네가 오고 떠난 이 겨울에 다시 거리에 불빛들 하나둘 켜지면 돌아온 이 계절을 기억해 첫 고백과 웃음기 섞인 약속들 선물처럼 서롤 갖고 아이처럼 웃었던 난 그 무렵 우릴 기억하고 있어 그날 나를 떠나가던 그해 겨울도 참 따듯했다고 잘할 수 있다고 잘 해낼 거라고 그 겨울 내 곁에 힘이 되던 그 애가 있죠 모든 게 너라서 잘할 수 있어 난 언젠간 너에게 힘이 돼줄 그날을 위해 난
크레딧
- 아티스트
- 정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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