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여기 선 채로 나는 미랠 상상해 널 도울 방법 몰라 난 미칠 것 같아 그 병에 대해 수없이 또 들어왔지만 앞일은 그 누구도 모르지 하루가 달리 우리 꼴은 엉망이 되고 내 안에 있는 두려움은 비명을 질러 난 절대 내색할 일 없지만 니 곁을 지켰어 아플 때 울 때도 근데 왜 떠나려 했니 선택의 갈림길 그 끝은 어딜까 실은 너무 지쳤어 네가 하늘을 날 때도 난 늘 땅을 딛고 있어 오 난 쉬고픈데 기댈 곳이 없어 너와 둘이서 걷는 이 길 암흑뿐이지만 혼자 세상 앞에 서는 것이 난 더 두려워 내 죽음은 단지 느릴 뿐 내 자릴 지키며 아픔 다 삼켰어 더 나빠질 것도 없어 계속된 네 아픔 절대 난 포기 못해 혼자되기 싫으니 혼자 견딜 순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국내뮤지컬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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