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날 기다리던 그 모습이 나 좋아 일부러 못 본 척도 또 하곤 하고 내게 말하던 그 목소리가 좋아 일부러 못 들은 척 또 하곤 하고 첨엔 몰랐을 땐 이게 사랑인가 무슨 감정인가 살아오며 난생처음 무엇인가 두근설레이며 오다 보니 어디인가 무작정 행복한건 뭔가 알 수 없이 웃게 되는 이윤뭔가 알면서도 모르는 척 이게 사랑인걸 모두 하는걸 그래 바본걸 눈치없는 내 인생에 웬 일 그저 하는일만 하는 내게 먼 일 그저 바라보고만 있어 하루종일 내가 이러는걸 너도 아니 매일 내가 곁에있어 불편하진 않니 세상에서 지켜주고 싶은 정의 평생을 이런데도 행복할거 같아 나만의 연인 혼자 있어도 난 널 느낄 수 있어 항상 내 곁에서 넌 나를 지켜주겠지 날 좋아하니 많이 보고싶었니 얼마나 또 얼마나 둘이 있을때 너 날 바라보면서 세상끝까지 늘 영원하자고했지 날 기다렸니 많이 사랑할꺼니 얼마나 또 얼마나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도 없는 나의 전부일 뿐이란걸 그걸 어떻게 말로 다 설명 할 수 있나 날 기다리던 그 모습이 나 좋아 일부러 못 본 척도 또 하곤 하고 내게 말하던 그 목소리가 좋아 일부러 못 들은 척 또 하곤 하고
크레딧
- 아티스트
- 거북이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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