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님 가는 정
문희옥
오늘밤은 왜 그렇게 한 마디 말 없이 흔들리는 눈빛으로 무엇을 원하나요 내 가슴을 모두 열고 당신만을 위해서 사랑을 다 주었는데 아직도 숨겨진 무엇을 찾으려 이렇게 애태우나 나를 나를 애태우나요 오늘 밤은 왜 그렇게 한 마디 말 없이 흔들리는 눈빛으로 무엇을 망서리나 내 마음을 모두 열고 사랑만을 위해서 진실을 다 주었는데 아직도 숨겨진 무엇을 찾으려 이렇게 애태우나 나를 나를 애태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