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가까웠어도 가깝게 지내버린 시간들이 있었지 파고드는 아픔을 혼자로 살아가는것을 작고도 조그만 세상에 잃어가는 빛 하나가 있었지 이제는 주위에서부터 차가운 향기들만이 보였지 나 외로울 때나 힘들 때마다 함께 했었죠 언제나 내게 웃었죠 내가 쓰러져 울 때 내 눈물을 닦아주었죠 하지만 내 곁을 떠났죠 내가 갈 수 없는 그 곳으로 하늘이 우리의 사랑을 갈라놓고 말았죠 나는 웃었죠 힘들어도 이제는 울고 싶지 않아요 하늘을 열어 널 볼 수 있다면 언제나 우리 함께 웃을 수 있죠 내 앞에서 어둡게 그려진 모습들 이별로 사라져 버린 웃음들 내가 보는 하늘은 나의 바로 밑에 내가 사는 세상들이었어 희미하게 버리진 않아 아름다워지게 만들고 싶지만 모든 일은 다 흘러가버려 이젠 다른 시간들 하지만 내 곁을 떠났죠 내가 갈 수 없는 그 곳으로 하늘이 우리의 사랑을 갈라놓고 말았죠 나는 웃었죠 힘들어도 이제는 울고 싶지 않아요 하늘을 열어 널 볼 수 있다면 언제나 우리 함께 웃을 수 있죠 밝게 웃고 싶은 생각 행복하게 지내던 것처럼 항상 부드러운 마음을 가질래 너의 마음 같이 보여주겠어 다른 하늘의 모습이 보이면 너의 행복한 모습이 보이면 Lalala 내 맘 속에 이젠 안녕
크레딧
- 아티스트
- 이글 파이브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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